오랫동안 준비했던 상품을 늦은 여름 소개할 수 있어 기쁩니다.

이탈리아 의 웰 드레서라면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을 솔라로 원단의 수트.

저는 이번 여름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코 'vitalebarberiscanonico'1663 클래식 솔라로 원단으로

수트를 맞춰입는 대신에 오버 셔츠로 입기로 결정했습니다. 


이 아름다운 소재는 원래 영국 군복을 위해 제작된 고급 소재 중 하나로, 항상 클래식 남성복에서 가장 독특한 소재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. 원래 영국의 스미스 울른이 이 원단의 독점권을 소유하고 있는데,

바르베리스 에서 이번에 이 권리를 공유하게 되어 오리지널 솔라로를 

더 좋은 가격에 다양한 분들께서 경험하실 수 

있게 되었습니다. 테일러블 은 이 작품에 더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고 싶었습니다. 전통적인 정제 소재를 쉽고 현대적인 오버셔츠는 식으로요.

이 상품은 테일러블 의 MTO라인으로 다양한 비탈레의 솔라로 원단 

그리고 이 이외에 제냐 혹은 피아센자 의 캐시미어,라니피치오 로냐의 빈티지 

트위드 원단으로 주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.